안녕하십니까?
사)품마을결혼이민자지원네트워크 전남지부장 임용택입니다.
"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사는 것은 기본"입니다. 당연한 것으로 만족해서도 안됩니다. 그늘진 삶을 보면 보듬을 줄 알아야 하고, 아픈 삶을 보면 쓰다듬을 줄 알아야 합니다.
힘들고 지치고 슬픈 영혼을 위로할 줄 알아야 하고,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기뻐할 줄 알아야 합니다. 그런 삶이 인간적인 삶이고 나는 이 모든 것을 추임새라고 말합니다. 추임새에는 칭찬과 위로, 격려 등의 모든 뜻을 내포하고, 자신의 삶을 잘 가꾸고, 타인의 성장을 도우며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 시키는 삶이 추임새 멘토로 사는 삶이다.
이 땅에 새로 들어온 결혼이민자들의 멋진 인생을 추임새 합니다. 얼씨구!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