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남지부 '추임새' 인사드립니다.
최고관리자
2024-06-16 09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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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판소리는 소통의 소리이다.
판소리는 추임새를 통해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소통의 소리다. 추임새를 하면서 세상이 아름답게 소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판소리의 3요소는 창과 아니리, 발림이다. 하나를 더한다면 당연히 추임새가 될 것입니다. 소리판은 명창의 소리와 고수의 북 반주, 고수와 관객의 추임새 등 삼위일체로 이루어집니다.
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그동안의 삶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, 지혜를 결혼이민자에게 나누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“추임새로 춤추게 하라.”를 실현하고자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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